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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 줄 알았는데 여동생?" 황신혜, 붕어빵 동생이랑 퍼 자켓 맞춰 입고 압구정 등판

 "딸인 줄 알았는데 여동생?" 황신혜, 붕어빵 동생이랑 퍼 자켓 맞춰 입고 압구정 등판

와, 여러분 제가 큰 실수 할 뻔했네요! 당연히 딸 이진이 님인 줄 알았는데, 황신혜 님의 친여동생 황정혜 님이라고 합니다.

아니, 자매가 둘 다 이렇게 힙해도 되는 건가요? 황신혜 님 피셜, 예전엔 동생이 "딸이냐"는 소릴 들었다는데 이날은 황신혜 님이 "언니냐"는 소릴 들었다며 광대 승천한 인증샷을 올렸더라고요.

자매가 나란히 퍼로 대동단결! 시밀러룩의 정석 이날 두 분의 컨셉은 명확합니다.

바로 퍼(Fur) & 캐주얼의 믹스매치! 황신혜 님은 그레이 조거 팬츠에 숏 퍼를, 동생분은 와이드 데님에 퍼를 매치해서 비슷한 듯 다른 자매룩을 완성했어요.

"누가 언니고 누가 동생이야?" 뒷모습만 보면 정말 구분이 안 갈 정도예요.

둘 다 풍성한 후드가 달린 퍼 자켓을 입어서 얼굴은 소멸 직전, 분위기는 고급짐 폭발이죠. 나이 파괴!

황신혜의 영(Young)한 디테일] 황신혜 님의 코디를 자세히 뜯어보면 센스가 진짜 미쳤다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럭셔리한 퍼 자켓 안에 평범한 티셔츠를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