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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님 응원왔어요!" 시사회 나타난 오나라, 20만 원대 가방으로 완성한 룩

 "장항준 감독님 응원왔어요!" 시사회 나타난 오나라, 20만 원대 가방으로 완성한 룩

와, 이 언니는 진짜 시간이 멈춘 것 같아요. 배우 오나라 님이 최근 장항준 감독님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에 나타났는데요.

나이가 50세라는 게 믿겨지세요? 20대 뺨치는 상큼한 분위기로 현장을 뒤집어놨습니다.

팝콘 통을 든 모습마저 화보 같네요. 특히 이날 입은 코디가 화제입니다.

화이트 재킷에 연청 데님, 거기에 레드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줬는데요. 고급스러우면서도 따라 하기 쉬운 꾸안꾸의 정석이죠.

오나라 시사회 패션 아이템 정보 오나라가 선택한 강렬한 레드 포인트 백 브랜드: 루멘 (LUMEN) 제품명: COTE BAG (CARMINE RED) 가격: 268,000원 이 가방, 사진 보자마자 "어디 거지?" 하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루멘(LUMEN)의 꼬뜨 백입니다. 컬러가 딥한 카민 레드라 그런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화이트 룩을 단숨에 럭셔리하게 바꿔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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