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2kg→48kg '식사만 하루 10끼' 먹던 빵순이의 반전... "운동선수냐" 굴욕에 독하게 뺐다

 72kg→48kg '식사만 하루 10끼' 먹던 빵순이의 반전... "운동선수냐" 굴욕에 독하게 뺐다

예능 <강심장>에서 공개된 충격적인 과거 사진. 지금과는 사뭇 다른 건장함이 느껴진다.

솔직히 이 사진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이게 진짜 우리가 아는 그 배우라고?"

지금은 워너비 몸매, 수트핏의 정석으로 불리는 그녀지만, 과거 사진 속 모습은 정말 친근합니다. (마치 어제 야식 먹고 부은 제 얼굴을 보는 것 같네요...)

오늘은 하루 10끼를 먹던 대식가에서 20kg을 감량하고 인생을 바꾼 배우 강소라의 독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단순히 굶어서 뺀 게 아닙니다.

핵심은 자세에 있었습니다. "학생, 운동선수야?"

72kg의 굴욕 젖살이 통통하게 올랐던 학창 시절. 학창 시절 그녀의 별명은 강라가 아니라 빵순이였습니다.

먹는 걸 얼마나 좋아했냐면, 혼자서 피자 한 판, 치킨 한 마리, 케이크 한 판을 뚝딱 해치웠다고 합니다. 하루에 10끼를 나눠 먹다 보니 몸무게는 어느새 72kg을 찍었습니다.

당시 맞는 교복이 없어서 체육복을 입고 다녔는데, 학교 경비 아저씨가 이렇게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