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잼누나 김해나 아나운서 아시죠. 방송에서는 세상 단정한 정장 핏만 보여주시더니, 휴가지에서는 반전 매력을 제대로 터트렸더군요.
하지만 제 눈엔 복근보다 수영복 고르는 소재 안목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말해봅시다.
몸매 좋은 사람이 비키니 입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아무리 몸이 좋아도 소재와 컬러를 잘못 쓰면 순식간에 촌스러워지는 게 바로 수영복의 세계니까요. 오늘은 김해나 아나운서가 선택한 3가지 비키니 룩을 통해 실패 없는 휴양지 소재 선택과 컬러 매칭 법칙을 씹어 먹을 듯이 파헤쳐 봅니다.
지금 당장 여름휴가 준비하시는 분들, 이 글 안 읽고 디자인만 보고 사시면 100% 반품각 나옵니다. 잼누나의 선택, 3가지 분석 1.
화이트 룩: 니트 소재가 가진 치명적 양면성 2. 레드 룩: 피부 톤을 밝히는 형광등 컬러의 비밀 3.
블랙 룩: 평범함을 거부한 글리터 펄의 마법 4. 총평: 결국 패션의 완성은 자신감 1.
화이트 니트: 청순함 뒤에 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