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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1cm 늘리려 난리인데... 혼자만 '키 축소' 고백? 신혜선이 화면 밑에서 가랑이 찢어야 했던 사연

 남들은 1cm 늘리려 난리인데... 혼자만 '키 축소' 고백? 신혜선이 화면 밑에서 가랑이 찢어야 했던 사연

아, 벌써 금요일 오후 2시네요. 지금 수원역 근처 카페에 앉아있는데, 점심 먹고 나니 식곤증이 미친 듯이 몰려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벌컥벌컥 마시는 중입니다.

잠 좀 깰 겸 스마트폰 뒤적거리다가 진짜 커피 뿜을 뻔한 사진을 하나 봤거든요. 보통 이 얼굴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이목구비 덕분에 당연히 아담할 거라고 생각하시죠? 저도 당연히 160대 초반일 거라고 확신했거든요.

근데 이 언니, 알고 보니 완전 자이언트 베이비였습니다. 남들은 늘리는데, 굳이 프로필을 깎아내린 사연 마세라티 행사장의 전신 샷.

차원이 다른 비율이 돋보입니다. 보통 연예인들, 특히 여배우들은 어떻게든 굽 높은 구두 신고 1cm라도 키를 늘리려고 기를 쓰잖아요.

근데 신혜선은 정반대입니다. 오히려 자기 입으로 키를 줄여서 말하고 다녔다고 고백했더라고요.

과거 방송에서 프로필 키가 173cm로 나간 적이 있는데, 본인 스스로 그게 너무 거대해 보여서 부담스러웠대요. 그래서 주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