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갓민정!" 소리가 절로 나오는 LA 근황 속 그 아이템, 어디 걸까요?
여러분, 최근에 배우 이민정 씨 인스타그램 보셨나요? LA의 푸른 하늘 아래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패션 커뮤니티를 제대로 뒤집어놨더라고요.
솔직히 애 둘 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상큼하신데, 특히 그날 입은 무스탕이 눈에 확 들어오지 않으셨나요? (저도 사진 보자마자 바로 브랜드 서치 들어갔잖아요!)
너무 투박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감이 딱 올드머니룩의 정석 같아서 저처럼 겨울 아우터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정보 싹 긁어왔습니다. LA 선셋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이민정의 브라운 무스탕 스타일링 이민정이 픽한 무스탕, 브랜드는 바쉬(ba&sh) 이민정 씨가 LA 여행룩으로 선택한 이 무스탕은 프랑스 브랜드 바쉬(ba&sh)의 제품입니다.
이미 패션 좀 아는 언니들 사이에서는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로 유명한 곳이죠. 모델명은 DULI COAT이고, 현재 유로 가격 기준으로 약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