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데뷔 후 15년, 주얼리의 막내에서 독보적인 무드의 패션 아이콘이 된 예원." 2011년 1월 27일, 주얼리 디지털 싱글 [Back It Up]으로 우리 곁에 찾아왔던 예원. 당시 귀엽고 발랄했던 주얼리S의 모습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 속 모습은 신선한 충격일 겁니다.
엔터세븐 소속으로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녀. 오늘은 예능 캐릭터에 가려져 있던 그녀의 천재적인 패션 감각, 그중에서도 최근 화제가 된 데일리페이퍼 착장을 파헤쳐 봅니다.
주얼리 시절의 상큼함을 넘어 시크한 무드까지 장착한 예원의 근황 주얼리 예원의 선택, 데일리페이퍼 서치 리듬 트랙 재킷 가수이자 탤런트로 활동하며 쌓아온 그녀의 내공이 패션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번에 예원이 선택한 아우터는 스트릿 브랜드 데일리페이퍼의 서치 리듬 트랙 재킷입니다.
화려한 그래픽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지만, 예원은 이를 어른스러운 스트릿으로 풀어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