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연예계 최고의 미스터리로 꼽히는 인물이 있습니다. 데뷔 시절부터 지금까지 뱀파이어급 외모와 체형을 변함없이 유지 중인 산다라박입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바나나 하나를 다 먹지 못해 화제가 되었던 그녀의 소식 습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더군요. 억지로 굶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위장의 크기가 우리의 상식과 다른 차원에 존재하는 듯합니다.
특히 그녀가 직접 인증했던 감자칩 한 봉지와 빵 한 조각의 최후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한 조각 먹고 배가 불러 냉장고에 넣고, 감자칩은 밀봉 집게로 묶어 무려 한 달 동안 야금야금 먹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숱한 다이어터들의 뼈를 제대로 때렸죠.
스스로를 유일한 숙라인이라 칭하며 김숙과 박나래 덕분에 인생 최대 몸무게인 46kg을 찍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기준에서 46kg은 여전히 날아갈 듯 가벼운 뼈름달 수준의 수치일 뿐입니다.
이 지독한 소식 습관이 가져온 나비효과는 화면 너머로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40대에 접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