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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무슨 일?" 장윤주 300만 원대 운동화, 동네 마실룩 종결

 "비율 무슨 일?" 장윤주 300만 원대 운동화, 동네 마실룩 종결

역시 톱모델은 다르네요. 그냥 동네 골목길인데, 무슨 런웨이 보는 줄 알았습니다.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피지컬, 자기관리 끝판왕답게 레깅스 핏 하나로 정리해버리네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편안해 보이는 이 착장 속에 엄청난 가격 반전이 숨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심한 듯 시크하게: 고프코어의 정석 툭 걸친 저 블랙 점퍼, 그냥 운동복 같아 보이지만 디테일이 예사롭지 않죠?

소매 부분의 시그니처 렌즈, 패션 좀 아는 분들은 단번에 알아보셨을 겁니다. 바로 CP 컴퍼니(C.P.

Company) 25 F/W 신상 후드인데요. 가격은 약 70만 원대.

전체적으로 퀼팅 디테일이 들어가 보온성은 챙기면서도, 부해 보이지 않는 슬림한 실루엣이 신의 한 수네요. 올블랙을 살리는 한 끗 차이 Vibe: 시크한 애슬레저 Key Item: 믹스매치 패딩 Fit: 군살 없는 레깅스 핏 반전의 미학: 발끝에 300만 원을 태우다 오늘 룩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이 신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