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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인 줄..." 태국 톱배우가 든 9만 원대 가성비 은갈치백의 정체

 "샤넬인 줄..." 태국 톱배우가 든 9만 원대 가성비 은갈치백의 정체

민효린 닮은꼴, 그녀의 어깨가 가벼운 이유 사진을 보자마자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잠깐, 저거 샤넬 22백 아니야?"

태국의 톱스타이자 민효린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니차(Nycha). 그녀의 청순한 미모만큼이나 시선을 강탈한 건 어깨에 툭 걸친 저 번쩍이는 실버 백이었습니다.

당연히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일 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정보를 캐보니 가격표에 0이 두 개는 빠져야 하더군요. 800만 원짜리 명품이 아니라, 우리 돈으로 단돈 9만 9천 원. 심지어 태국 현지에서 난리 난 K-패션 브랜드였습니다.

톱스타가 선택한 의외의 가성비템, 그 정체를 공개합니다. 10만 원도 안 하는데 이 퀄리티?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이 가방은 한국 브랜드 칼린(CARLYN)의 데이프 L(Dape L) 모델입니다. • 모델명: Carlyn Dape L Silver (H76135020) • 가격: 99,000원 (공홈 기준) • 특징: 깃털처럼 가벼운 퀼팅 소재 사실 저도 처음엔 샤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