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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다 내더니 더 과감해졌네?" 1세대 얼짱 홍영기, 애 둘 엄마의 반전 비키니

 "세금 다 내더니 더 과감해졌네?" 1세대 얼짱 홍영기, 애 둘 엄마의 반전 비키니

시간이 멈춘 게 아니라 거꾸로 가나요? 이 사진, 2026년 맞나요?

아니면 싸이월드 시절인가요? 1세대 인터넷 얼짱 출신, 이제는 어엿한 CEO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홍영기.

그녀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자마자 커뮤니티가 또 한 번 뒤집어졌습니다. "진짜 30대 중반 맞냐", "나만 늙고 언니는 그대로네"라는 반응이 쏟아질 만하죠.

과거 수십억 원대 세금 누락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지만, 집까지 팔아가며 빚을 완납한 후 오히려 더 당당하고 여유로워진 모습입니다. 역시 자본주의 금융 치료가 최고의 안티에이징인가 싶다가도, 저 몸매를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돈으로도 못 사는 게 바로 타고난 동안과 피나는 관리니까요. 148cm의 기적, 비율 깡패의 수영복 공식 저도 처음엔 눈을 의심했습니다. 프로필상 키 148cm.

솔직히 패션계에서는 옷태가 나기 힘든 조건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 선입견을 보란 듯이 박살 냅니다.

위 사진 속 네이비 모노키니를 보세요. 여기서 우리는 키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