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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 50이라고?" 재력가 남편 둔 여배우 김경화, 20대 기죽이는 꾸레쥬 니트 원피스 핏

 "내일모레 50이라고?" 재력가 남편 둔 여배우 김경화, 20대 기죽이는 꾸레쥬 니트 원피스 핏

1977년생. 주민등록증에 찍힌 숫자를 다시 확인해 봐도 도무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MBC 간판 아나운서에서 완벽한 여배우로 안착한 그녀, 김경화. 최근 인스타에 올라온 근황 사진들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헉 소리가 났거든요.

탄탄한 사업가 남편을 두어 상위 1%의 여유로운 라이프를 즐기는 걸로 유명하죠. 하지만 돈이 아무리 많아도 이 미친듯한 자기 관리와 핏은 결코 돈만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뻔한 사모님룩? MZ 최전선 브랜드를 입다 보통 40대 후반쯤 되면 안전하고 우아한 하이엔드 사모님 룩으로 빠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번 착장, 뭔가 심상치 않죠? 사진을 확대해서 가슴팍을 확인해 봅니다.

저 앙증맞은 AC 로고. 네, 요즘 제니를 비롯해 MZ 핫걸들 사이에서 없어서 못 판다는 바로 그 꾸레쥬(Courrèges)입니다.

숨 막히는 실루엣, 꾸레쥬 골지 롱 니트 원피스 이 대목에서 이상한 점 못 느끼셨나요? 골지 니트 원피스는 여자들에게 핏의 무덤이라 불립니다.

밥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