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치어리더계의 슈퍼스타에서, 이제는 대만 연예계를 씹어먹고 있는 톱 아이돌. 이다혜의 최근 폼이 심상치 않습니다.
대만 진출 이후 찍은 광고만 수십 개, 심지어 음원까지 발매하며 그야말로 국빈급 대우를 받고 있죠. 100만 팬덤 홀린 전설의 골반 핏 바쁜 해외 스케줄 중 호텔 방에서 찍은 듯한 이 사진 한 장. 저도 보자마자 헉 소리가 육성으로 터졌습니다.
단순히 마른 몸매가 넘쳐나는 연예계에서, 이다혜가 왜 대만 여신으로 추앙받는지 이 한 컷으로 설명이 끝납니다. 이게 정녕 사람의 핏인가요?
골반 뽕 논란마저 단숨에 잠재워버리는 압도적인 볼륨감. 잘록한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저 미친 곡선은 타고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한 영역이죠.
작정하고 입은 Y2K 핫걸 스타일링 이 대목에서 에디터의 직업병이 발동했습니다. 이 미친 비율을 완성한 코디의 디테일이 보이시나요?
평범한 크롭티가 아닙니다. 몸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블랙 롱슬리브 바디수트를 선택했죠.
이다혜 하의 실종 코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