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에서 첫째 아들 생일파티에 남자애들 22명 부르다가 입에 구내염까지 났다는 여배우의 현실 육아 썰, 다들 보셨나요? 게다가 애들 독감 간호하다 본인도 앓아누워 수북한 약봉지 사진을 올렸던 그녀.
누가 봐도 짠내 나는 40대 애둘맘의 현실인데, 며칠 전 행사장에 나타난 모습 보고 저 진짜 스마트폰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이 얼굴, 이 핏이 정녕 82년생 44세 애둘맘이 맞단 말인가요?
올해 2월, 톰포드 뷰티의 새로운 향수 피그(Figue) 런칭 팝업 스토어에 참석한 그녀의 모습입니다. 특유의 우아한 청담동 며느리 룩을 잠시 내려놓고, 완벽한 하이틴 감성의 레더 프레피룩으로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죠.
가장 먼저 제 시선을 강탈한 건 단연 상의의 질감이었습니다. 보통 가죽자켓 하면 투박하고 무거운 양털 가죽 재킷을 떠올리시죠?
하지만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글로시한 하이넥 집업 가죽자켓 스타일이었습니다. 투박함을 지운 글로시 아우터의 반전 무거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