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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인 줄 알았네" 송혜교·태연·정채연이 입고 난리난 19금 부두아룩 현실 코디법

 "속옷인 줄 알았네" 송혜교·태연·정채연이 입고 난리난 19금 부두아룩 현실 코디법

"침대에서 막 일어난 거 아니야?" 요즘 셀럽들 인스타 볼 때마다 다들 속으로 한 번쯤 생각해보셨죠?

마치 프라이빗한 침실에서나 입을 법한 슬립이나 코르셋을 당당하게 겉옷으로 입고 나오는 룩. 패션계에서는 이걸 프랑스어로 침실을 뜻하는 부두아 룩이라고 부르더라고요.

클래스가 다른 송혜교의 샴페인 골드 실크 뷔스티에 자태 사진 보자마자 숨이 헉 막혔어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생겼죠?

옷 설명해야 하는데 얼굴 보느라 정신 팔릴 뻔했네요. 잠옷과 외출복의 한 끗 차이는?

송혜교의 올드머니 실크 핏 태연의 꾸안꾸 레이어드 공식 정채연의 관능적인 블랙 재킷 코디 사실 란제리룩이라고 하면 너무 파격적이라서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엄두도 못 내는 게 현실이잖아요. 근데 이 언니들 입은 거 보면 야하다는 생각보다는 엄청 우아하고 힙해보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비법을 하나하나 다 뜯어봤습니다. 송혜교의 올드머니 새틴 공식 하체 통통족도 커버 가능한 와이드 팬츠와 톤온톤 매치 송혜교 님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