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짜 더 뺄 살이 어딨다고.." 48세 하지원 뼈말라 핏 만든 15년 루틴

 "진짜 더 뺄 살이 어딨다고.." 48세 하지원 뼈말라 핏 만든 15년 루틴

"욕망에 굶주린 캐릭터라 몸을 더 가늘게 만들었어요." 진짜 더 뺄 살이 어딨다고 이 언니 독한 것 좀 보세요.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48세 하지원의 방부제 미모.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 역으로 돌아오며 역대급 뼈말라 핏을 찍었죠.

근육 말고 뼈대 깎는 스트레칭 솔직히 나이 들면 살 빼는 것보다 라인 다듬는 게 100배 힘들죠. 근데 이번 드라마 착장들 보면 승모근 1도 없는 직각 어깨에 완벽한 슬렌더 자태입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블랙 오프숄더 핏 비결은 무식한 횟수 채우기가 아닌 나노 단위 타깃 스트레칭이에요. 단 한 개를 하더라도 어느 부위가 늘어나는지 정확히 뇌로 인지하는 게 핵심!

웨이트로 근육을 펌핑하지 않고 체형 자체를 길게 늘려주는 이완 운동에 미쳐있다고 해요. 15년째 아침을 깨우는 산미 운동만큼 집착하는 게 식단. 그중에서도 15년째 유지 중인 절대적인 모닝 루틴이 있습니다.

집에서도 럭셔리 휴양지 풀장에서도 놓치지 않는 생 레몬차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