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언니, 내일모레 50살 맞아요?" 얼굴만 보면 헬스장 근처도 안 갈 것 같은 우아함의 대명사.
하지만 최근 SNS를 뒤집어 놓은 반전 11자 복근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오늘의 팩트 체크 포인트 - 20년째 50kg 유지하는 미친 관리력 - 헬스장 대신 선택한 제철 운동의 비밀 - D-day를 위한 레드카펫 부기 제거 팁 1.
합성 의심받는 11자 복근의 정체 미친 핏입니다 진짜. 형광빛 도는 옐로우 티셔츠를 살짝 걷어 올렸을 뿐인데, 조명 없이도 선명하게 갈라진 저 완벽한 복근 자태.
저도 방금 프로필 다시 검색해 봤는데, 1977년생이시더라고요. 내년이면 50대라는 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 피지컬입니다.
갑자기 벼락치기로 만든 몸이 아니죠. 무려 20년 넘게 50~51kg을 굳건히 유지 중인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입니다.
비결요?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40분 일찍 일어나서 오일 풀링으로 독소를 빼고, 소금차 한 잔 마신 뒤 타바타 운동으로 코어를 깨우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