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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원대라고? 역대급 천연석 다이얼 장착한 발틱 월드타이머 실물 깡패네요

 200만 원대라고? 역대급 천연석 다이얼 장착한 발틱 월드타이머 실물 깡패네요

"이거 진짜 파텍 필립 아니야?" 시계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요즘 난리 난 브랜드가 있죠.

바로 프랑스의 자존심, 발틱(Baltic)! 수천만 원을 호가하던 월드 타임 기능을 단돈 200만 원대에 풀어버렸습니다.

심지어 다이얼이 천연석이라니, 이건 반칙 아닌가요? 브랜드 : 발틱 (Baltic) 모델명 : 외르 뒤 몽드 (Heures du Monde) 가격대 : 약 200만 원대 (현지 가격 기준 변동 가능) 특징 : 천연석 다이얼, 월드타임 기능, 37mm 피지컬 억 소리 나던 월드 타임, 발틱이 사고 쳤다 빈티지 툴 워치의 정석을 보여주는 37mm 브러시드 스틸 케이스 사실 월드 타임 기능은 1930년대 루이스 코티어가 개발한 이후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전유물이었죠.

비행기 일등석에 앉아 샴페인 마시는 신사들의 전용물 같았던 이 기능이 드디어 우리 곁으로 왔습니다. 디자인부터 보세요. 37mm라는 황금 사이즈에 은은한 무광 브러시드 처리가 예술.

이름은 우아한 프랑스식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