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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살이라고?" 전혜빈 벚꽃 소풍, 편한데 예쁜 피브비 맨투맨 코디

 "벌써 4살이라고?" 전혜빈 벚꽃 소풍, 편한데 예쁜 피브비 맨투맨 코디

"이 시절이 너무 빨리 갈까 봐" 엄마 전혜빈의 벚꽃 기록 아들을 번쩍 안아 올린 40대 전혜빈의 찐웃음 시간 진짜 빠르죠? 2019년에 결혼 소식을 전하더니 어느새 4살 아들 엄마가 된 배우 전혜빈 님입니다.

벚꽃 아래 까르르 웃는 사랑스러운 투샷 최근 인스타에 벚꽃 피크닉 사진을 올리며 "이 시절이 너무 빨리 지나갈 것 같아 너무 아쉬운 매일매일"이라며 찐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그 와중에 제 시선을 사로잡은 건 전혀 꾸미지 않은 듯한데 은근히 힙한 그녀의 피크닉 룩입니다.

애 키우는 집이라면 무조건 공감할 기동성 100% 생존 코디인데, 어딘가 모르게 세련된 태가 나거든요. 핏이 다 살린 네이비 맨투맨 알고 보니 이 브랜드 전혜빈 님이 픽한 네이비 스웨트셔츠.

가슴팍에 적힌 아치형 로고가 어디서 많이 본 듯 익숙하죠? 바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피브비(PIVVEE) 제품입니다.

골프나 테니스 치시는 분들 사이에서 통통 튀는 컬러감으로 알음알음 입소문 난 브랜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