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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직원들에 720만 원 디올백 쐈다... 월간남친 흥행 후 역대급 플렉스

 블랙핑크 지수, 직원들에 720만 원 디올백 쐈다... 월간남친 흥행 후 역대급 플렉스

명절이나 연말에 회사에서 주는 스팸 세트에 감동하던 시절. 혹시 저만 그랬나요?

여기, 직원들 책상 위에 참치캔 대신 명품백을 올려둔 진짜 영앤리치 대표님이 있습니다. "I love you, CEO" 블리수 난리난 인증샷 어제저녁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한 장의 사진입니다.

블랙핑크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BLISSOO) 스태프들이 올린 역대급 선물 인증샷이죠. "I love you, CEO"라는 문구와 디올 백으로 하트를 만든 직원들.

바라만 봐도 배가 부른 광경이네요. 직원들이 단체로 받은 이 가방, 정확한 모델명이 궁금하셨죠?

바로 디올 졸리 미니 탑 핸들백입니다. 블랙 까나쥬 송아지 가죽 특유의 우아함이 화면을 뚫고 나옵니다.

디올 졸리 미니 탑 핸들백 핵심 스펙 • 소재 : 블랙 까나쥬 송아지 가죽 • 디테일 : CD 로고, 레진 진주 장식 • 가격 : 7,200,000원 (공홈 기준) • 특징 : 탈착식 체인 스트랩 포함 가격 보이시나요? 720만 원입니다.

웬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