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 올해로 42세가 된 그녀. 무대 위를 호령하던 디스코의 여왕에서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가수 겸 배우 손담비 님입니다.
최근 그녀가 겪었던 일련의 시간들은 많은 여성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죠. 2022년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 님과 행복한 부부의 연을 맺은 후, 간절히 원했던 아이를 갖기 위해 혹독한 시간을 견뎌야만 했습니다. "호르몬 주사 때문에 뱃살이 찐다" "거울을 보기 싫을 정도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시험관 시술로 7kg 넘게 체중이 불어난 역대급 몸무게를 담담히 고백했었죠.
매일 배에 멍이 들도록 주사를 맞으며 실패의 아픔에 울먹이기도 했던 그녀. 그 모든 인내의 시간 끝에 전치태반이라는 위험한 고비마저 넘기고 기적처럼 예쁜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멋진 엄마의 모습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최근 공개된 휴양지 사진을 보고 저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처음엔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인 줄 알고 공개된 날짜를 몇 번이나 확인했거든요.
그 혹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