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로애비입니다 저는 운전을 하며 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대요. 좋은 음악을 엄선해 연애 때 부터 아내에게 은근 슬쩍 어필도 많이 했더랬습니다 하지만 결혼 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나서는 플레이리스트가 확 바뀌었는대요 뽀로로.
콩순이. 핑크퐁.
헬로카봇. . . (이름만 들어도 지겹)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의 플레이리스트는 거의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부모님 특히 운전을 하는 입장에선 이런 노래들을 수 년 듣다보면 너무나 지루합니다. 졸리구요.
아이들이 잠들면 겨우 가요를 틀 수 있지만(찰나의 순간) …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차에서 들었던 늬낌 있는 가요들이 문득 문득 그리워집니다. 1년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
[로로애비] 아이들과 함께 들어도 좋을 가요_플레이리스트01_작은 도롱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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