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7,80년대 최고 신혼여행지의 명성을 다시 찾은 언제가도 좋은 곳, 제주 오늘은 엄마,아빠와 두 아이까지 모두를 만족시킨 숙소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감귤밭이 한 눈에 들어오는 예쁜 곳, 빌려쓰는 집 ‘제주 하루하나 더 노스텔지어’ 제주의 농가주택 벽을 허물지 않고 그대로 유지해 담을 살리고 그 안쪽에 집을 지으셨습니다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 숙소내부는 복층으로 1층은 주방,거실,화장실이, 2층은 침실로 2인용 침대가 2개가 위치하고 있는데 부부와 아이들이 함께 침대를 나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2층에는 창이 여럿 나있어 제주의 풍경을 다양하게 담을 수 있어 더없이 좋습니다.
안과 밖..........
제주 하루하나 더 노스텔지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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