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션에서는, 마치 찐친을 만나 몇시간동안 수다(?)를 엄청 떨은 것 같은 느낌의, 유쾌하고 재미난 시간을 함께했었어요~ 이번 내담자님께서는 옆의 수호천사 친구분의 존재를 최근 깨닫고 소통을 어느정도 하고 계신분이었는데요, 수호천사께서 굉장히 틱틱대며 좀 퉁명스레 대답하는 듯 하지만, 츤데레 처럼 또 다 대답은 해주시는 따뜻한 분이었어요~ 무엇보다, 수호천사님께서 오래전부터 내담자님 곁에서 계속 알려주고 인도하고자 했지만, '말을 너무 안 들었다'는 표현을 하셨는데요, 이 부분이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와닿는 부분이었기에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모두 신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리를 보호하고 인도하는 존재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존재들에게 조언을 얻고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한다면, 우린 소통을 위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소통의 방법은 명상이 될 수도 있고, 문득 드는 생각(직관) 혹은 꿈 등으로 나타내질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를 위해 전하는 메세지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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