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나라 전체,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요즈음13세 청소년 8명이 훔친 렌트카로 도주하다 오토바이를 치는 사고를 냈고, 퀵 배달을 하던 올해 대학 신입생 운전자는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학생의 꿈을 키우며 가정 살림을 챙겼던 젊은이는 캠퍼스를 밟아 보지도 못한 채 어처구니없는 한 순간의 사고로 눈을 감았고 사고를 낸 가해자들은 무면허로 사람을 치어 죽였음에도 13세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촉법소년'에 해당되어 형사처분이 아닌 보호처분 대상이 되어 운전자만 보호조치를 했고 나머지 7명은 훈방 후 귀가시켰습니다.
'촉법소년', 이른바 소년법으로 처..........
딸의 복수를 선택한 아버지,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방황하는 칼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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