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9일 국내 개봉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코로나19로 인해 원래 개봉일 보다 한 주 늦게 개봉했는데요, 개봉 당일 첫 사망자가 대구에서 나오면서 상황이 더 심각해 졌고, 급기야 전국이 코로나19와 싸우는 형국이 되는 바람에 흥행을 논하기엔 별 의미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소설 <침저어>로 에도가와 란포상, <열대야>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미스터리 소설을 원작으로 했는데요,원작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인물들의 입체적인 묘사, 박진감 있는 전개, 그리고 허를 찌르는 반전이 빛나는 묘미에 다가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등 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원작 소설과 비교한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