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8살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제가 집콕전문인데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이 없었어요.
코로나 확진자가 된 덕분에 집에서 아이들과 식컷 시간을 보내게 됐어요. 소중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한 놀이를 기록해볼게요.
#바느질하기 띠로리~~ 딸이 인형을 예뻐해서 아들 친구가 준 인형인데 목과 몸이 분리되고 있어요 ㅠㅠ 바느질을 해줬어요 …(놀이아님) ㅋㅋ이지경까지 됐는데 바느질을 해야하나요? 신비아파트 내복인데 , 절대 버리면 안된대요.
그럼 자를까? 안된대요.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 꿰맸어요 . 서툴러도 괜찮아……덕분에 오랜만에 바늘을 꺼냈어요.
실색도 부족하고 바늘도 용도에 맞지않아도 그냥 있는걸로 사용해요. 바느질..........
슬기로운 집콕놀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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