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평대군은 조선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이며 수양대군의 바로 밑 동생입니다. 서예, 시문, 그림, 가야금에 능하고 특히 글씨가 뛰어나 당대 명필로 손꼽였던 분입니다.
고려 말부터 유행한 조맹부의 송설체에 특히 능했고 중국 사신들이 안평대군의 글씨를 얻기 위해 줄을 설 정도였다고 합니다. 재주가 특출나게 빼어나서 사슴이 아름다운 뿔 때문에 가시덤불에 걸려 죽음을 맞이하듯 왕권에 대한 야망이 강했던 형 세조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이름은 용, 자는 청지 조선 전기 왕족이자 예술가, 후원가, 서예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셋째 아들이며 세조의 친동생입니다. 성균관에 12살에 입과 하여 출중한 능력으로 상찬을 받았으며 성인이 된 뒤로는 주요 정사에 참여해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특히 예술, 서예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1450년 문종 즉위식 때 방문한 중국 사신들이 황제께서 안평대군의 글씨를 구하니 얻어 가기를 청했다고 하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예술 애호가이며 후원자였던 안평은 당대 진귀한...
#
계유정난
#
안견몽유도원도
#
안견
#
신숙주
#
산수화그림
#
박팽년
#
몽유도원도
#
몽유도원기
#
단종복위운동
#
김종서
#
안평대군
원문 링크 : 산수화 그림 안견 몽유도원도는 살생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