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 장미가 왜이리 많나. (왜긴 왜야 잔뜩 샀으니 그렇지...ㅋㅋㅋ) 요즘 한창 피는 독일 코데스 장미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이름부터 이쁨 뿜뿜한다. ㅎㅎㅎ 약간 헤르미온느 같기도 하고, 크리스티나 같기도 하고 하여튼 이쁜 이름.ㅋㅋ 2022.5.7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연분홍에 크림 한 방울 섞어 놓은 듯 따뜻하고 고운 색이다.️
몽글몽글한 헤라클레스와는 다른 느낌으로 꽃이 깨끗하게 피는 게 매력이다. 2022.5.7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어느 판매사이트에선 헤르초킨이 '엄청난 겹꽃'이라고 쓰여있는데 꽃 한 송이에 꽃잎이 약 90장이나 된다. 그래서 만개하면 무거워져 고개를 숙이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2022.5.8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꽃마다, 날씨에 따라, 아침 저녁에 따라 꽃색이 조금씩 달라진다.c 2022.5.10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2022.5.12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고개를 숙이니 마치 풍성한 웨딩드레스 모습 같기도 하다. 2022.5.14 헤르초킨 크리스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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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독일 코데스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