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에 아기아기하던 생채상추와 양상추를 솎아서 비빔막국수를 해먹었었는데 (이전 글 참고) 2022.5.5 그 때 이후로 일주일만에 키도 많이 자라고 빽빽해졌다.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주자주 솎아주어야 한다. 2022.5.14 솎아내기 전 빽빽해진 화분 상추와 양상추를 사이사이 뒤져보며 빽빽한 곳의 더 잘자란 놈을 뿌리 가까이서 가위로 잘라준다.
더 잘자란 상추, 양상추부터 수확해 먹어도 남겨진 작은 것들이 자리가 생기면서 또 크게 잘 자랄거다. 얼마나 솎아내야하는지 정도는 없고, 필요한 만큼 적당히..?
너무 빽빽해져서 웃자라지 않게 자주자주 조금씩 해주는게 좋다. 2022.5.14 솎은 후 널널해진 화분 이제 한 두번만 더 솎아내고 그 뒤엔 키우면서 잎만 따먹으면 될 것 같다.c 한 화분에 3~4개씩만 남겨 키우거나, 넓은 화단으로 옮겨 키울까 고민 중.ㅎㅎ 2022.5.14 오늘도 솎아낸 기념으로 상추와 양상추가 듬~뿍 들어간 비빔국수.ㅎㅎㅎㅎ 식초 희석한 물에 상추와 양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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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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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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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종부터 키운 옥상 상추&양상추 솎아주기 (+비빔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