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아침에 나의 넘치는 힘으로 또각 부렀던 방토 줄기.ㅋㅋㅋㅋ 얼른 응급깁스해주고 시들해져서 잎 잘라내주니 또 살아나서 그대로 요양했다.ㅎㅎ 이제는 완전히 회복하고 잘 자라는 중이다. 그래서 오늘은 깁스를 풀어주었다.
두근두근 c️ 220609 부러진 방울토마토의 엉성한 깁스 ㅋㅋㅋ 깁스가 아니고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 흠..ㅋㅋㅋㅋ 220609 자, 풀었다!!!!! ㅋㅋㅋㅋㅋㅋ 엉망진창이고만ㅋㅋ 220609 깁스 푼 방울토마토 ㅋㅋ 깁스하고도 계속 자라서 바지에 쫄린 배처럼....
자국이 많이 났다. 아휴, 살았으면 됐지 뭐.ㅋㅋㅋㅋ 방울토마토 열매들이 무거워져서 다시 부러질 수 있으므로 부러진 부분 아래쪽 곁순을 미리 키우고 있는 중이다. 220609 방울토마토 저 상태로 비실한 것 하나 없이 열매를 이렇게 잘 매달고 있다.
기특한 녀석cc 상으로 콘이똥 줄게 220609 고춘지 파프리칸지. 얘도 꽃을 피우며 잘 자라고 있다.
사진 찍고 아래쪽 곁순 잘라내주었다.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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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또각 부러졌던 토마토의 화려한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