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엄마만 깨우는 멍멍이가 있다?! 해 뜨면 내 머리맡에 앉아서 귀에다 끼웅하고 일어나라고 속삭인다.
그래도 안 일어나면 앞발로 내 볼따구를 톡톡톡 노크함.ㅋㅋㅋ 아침마다 귀엽고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일어나게 된다.ㅋㅋ 오늘도 콘이 밥 먹고 옥상으로 같이 올라왔다. 콘이가 쉬하는 동안 옥상을 둘러보는데, 20220707 ????
스롭셔 레드 한 가운데 불쑥 솟아나있는 낯선 이 풀은?? 20220707 자리공??
검색해보니 자리공????? 자리공이 뭔고???
뿌리에 독성도 있다네?!! 독은 싫은데?!!
새가 물어다 놓은건지... 나 혼자 아침에 궁시렁궁시렁.ㅋㅋㅋ 이게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ㅎㅎㅎ 20220707 다알리아 #다알리아 아유, 이뻐라. 색이 어찌나 고운지 모른다.
사실 홑꽃의 노란 다알리아를 기대했지만, 어떤 얼굴을 내밀지 모르는 게 파종해서 키우는 것의 묘미 아닐까. 까탈스런 내 성격을 식물들은 한들한들 유해지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그래, 니들 말이 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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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꽃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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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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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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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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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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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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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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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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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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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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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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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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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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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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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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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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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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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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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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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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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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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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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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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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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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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비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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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서
원문 링크 : ......자리공???????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