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내내 찬란했던 다알리아들.ㅎㅎ 씨앗 파종해서 키운 다알리아와 비싸게 모종을 사서 키운 품종 다알리아(무려 33,000원)를 모두 키워보니 품종 다알리아를 굳이 사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한다. 파종해서 키우다가 마음에 드는 다알리아가 있으면 겨울 오기 전 구근을 캐서 보관하면 되고 아니면 내년에 또 씨앗을 뿌려 키우면 되겠다.
씨앗으로 키웠던 다알리아들 먼저 짧게 구경. 20220704 씨앗 파종해서 키운 다알리아 20220709 씨앗 파종해서 키운 다알리아 여름의 꽃이란 명성답게 여름이 되자마자 폭풍 성장하는 다알리아들. 이렇게 클 줄 모르고 다닥다닥 심어서 비좁게 키웠다.ㅎㅎ 키우면서 배워가는 중. 20220716 씨앗 파종해서 키운 다알리아 20220722 씨앗 파종해서 키운 다알리아 파종 다알리아는 붉은 겹꽃, 분홍 겹꽃, 노란 홑꽃, 진분홍 홑꽃이 피었는데, 그 중 가장 이뻤던 노란 홑꽃.
이 다알리아는 구근을 남길까 고민했지만 여름 끝에 너무 무성해진 다알리아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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