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비누 답게 예쁜 패키지에 한 번 반하고, 사용해 보고 또 반한 라코벳 프랑스 사봉 드 마르세유 비누. 리본으로 묶은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보자 마치 선물 상자를 받은 듯 설레었다.
패키지를 열면 역시 고급진 매뉴얼이 먼저 등장하고 그 아래 비누를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누망이 함께 라코벳 프랑스 사봉 드 마르세유 비누가 가득 들어있다. 아담한 패키지 상자 속에 가득 들어있는 라코벳 프랑스 사봉 드 마르세유 비누는 200g으로 대용량이다.
보통 비누가 80g에서 100g 임을 생각하면 두 배가 넘는 양이다. 과거 프랑스의 루이 14세가 황실비누의 기준에 관한 칙령을 내렸었다고 한다.
까다로운 9단계 제작과 제작 소요시간만 336 시간. 라코벳 프랑스 사봉 드 마르세유 비누는 루이 14세의 칙령에 의한 제조법으로 프랑스 장인이 만든 황실비누라고 한다.
제조국 프랑스, 그리고 황실비누. 이 라코벳 비누에서 무언가 웅장함이 느껴졌다.
라코벳 프랑스 사봉 드 마르세유 비누는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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