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의 세번째 포스팅입니다. ;) 오늘은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하나에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한 화 안에도 다행스럽게 이야기가 쪼개져서 포스팅하기에 이야기할 것들이 넘칠넘칠-하니, 다행...
잘 먹고 와서, 얻어먹어서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내는 하나에. 뭔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기도 하고 (금액이 저번에 자기가 낸 라면값보다 많이 나온 것도 그렇고) 게다가 나이도 많은데 한참 후배에게 얻어먹은 것도 있고.
이래이래 진짜 뭔가 찝찝한 기분이 있는 것처럼 묘사된다. 하지만, 답장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오지 않아서.
누구나 다 해봤잖아요. 일부러 꺼놓거나.
일부러 무음해놓거나... 나중에 보면, 아무것도 여전히 없....ㅋㅋㅋ 뭔가 마구마구 들어와도 기다리는 사람의 것은 아닌ㅋㅋㅋㅋ 그런 경험을 하나에는 폭풍처럼 합니다.
어떤 놈이야. 이런 딸내미의 모습이 내심 걱정스런 아버지도 덩달아 잠을 못 이루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우시다ㅠㅠㅠㅠㅠ 딸내미가 생일...
원문 링크 : [일드] 오늘, 회사쉬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어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