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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오늘, 회사 쉬겠습니다. 버스에서 포스팅을 씁니다.

 [일드] 오늘, 회사 쉬겠습니다. 버스에서 포스팅을 씁니다.

오늘은 바쁜 하루였습니다. 아침일찍 집을 나와서 지금에서야 집으로 가고있습니다.

그래서 버스안에서 쓰는 포스팅! 주중 1일 1포스팅 약속을 지키고자!

컴퓨터로 쓰지않으니까 깔끔하게 정리하지못한점ㅠㅠ집에가서 수정하겠습니다. 스마트폰 광고를 보고있는 폴더폰의 하나에에게 동기가 이야기합니다.

시대에 뒤떨어지지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건 좋은 것 같다고. 사랑의 라이벌이 어리기때문에 마음에 여러모로 요동이 일어나는 하나에.

하나에는 여자애가 자신과 타노쿠라와의 관계를 전혀 의식하고 있지않다는 것에 대해서 '슬픔'을 느꼈다. 그리고 진심인 어리고 반짝반짝하는 여자애를 상대로 이길 수 있을까?

라고 혼자 생각에 빠지는데, 전제는 <이길 수 없다>인 것 같다. 사귄다는 것이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닌데ㅡ, 만약 져서 타노쿠라와 헤어진다고하면 타노쿠라와의 인연은 거기까지고.

타노쿠라라는 남자가 뭐 어떤 이유로 그 여자를 선택한거지. 그게 꼭 나이일 리는 없다.

그건 사람 나름이다. 만약 타노쿠라가 어린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