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저는 무과금러이기 때문에 기본서를 선택했습니다.
내용이 빵빵하면서도 유들유들해서 끝까지 볼 수 있을 것을 기준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많이들 선택하는 교재로 해커스와 영단기가 있었어요. ;) 해커스는 왠지 딱딱할 것 같아서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일뿐) 주황주황한 영단기를 선택하였습니다.
엄청나게 두꺼웠습니다. (예상외로...)
인강이 필요없어요.(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책에서 "암기하세요!"라고 다 알려주는데...
다 외울 수 있을까? 그리고 저는 중고나라를 통해서 구입했는데 ;) 이거 <비매품>이라고 적혀 있어요.
원래 안파는 건가요.... 그럼 이 책 좋다고 말하는 것 = 중고나라를 이용하세요.
인건가요? 제가 선택한 교재는 저의 선택일 뿐입니다. ;) 20일 후에도 이 교재가 저에게는 최고였다!
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건 제 노력이겠죠.
토익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는 포스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문 링크 : [Before] 교재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