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올드타운 :) 카페에서 당당하게 :-) 타투 교수님은 사랑입니다. 매일 찌질한 나를 찾아낸다.
내가 이렇게 못날 수 있음에 놀라면서.. 사람들은 내게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걸 보면, 역시 사람들은 서로의 속을 알 수 없구나 싶다. 나를 힘들게하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
이 말의 의미는 나를 일으켜세우는 것도 나 자신뿐이라는 것....
나는 나를 만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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