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나토미쿰 :) 전산화가 잘 되어있으면서도, optional course (한국으로 치면, 교양과목이라고 하고싶은데...
의학철학이나 역사같은 과목이 아니라 의학에 관한 교과목이라서 교양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함...) 의 경우에는 저 책자에 서명을 받아야 한다.
바로 이 책자 :) 하지만 아나토미쿰의 비서실은 대부분 오후 2시까지만 업무를 본다. 조직학 슬라이드를 빌릴때도 이 시간에 그렇게 걸려놓고...
늦어서 못했다ㅋㅋㅋ 조금 더 늦게까지 할 거라고 지레 짐작했.... 그 와중에 아나토미쿰 2층 화장실 보수공사가 되어있어서 감동했다.
이번년도 신입생들의 등록금이 비싸진 이유가 요기있네. 참고로, 우리 학교는 입학년도의 등록금으로 졸업때까지 동결 :) 그래도 화장실이라서 사진은 올리지않기로ㅋㅋㅋ 화장실 제일 끝 칸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기숙사 샤워실 만큼이나 아나토미쿰 화장실 마지막 칸은 나에게 평화의 장소였다. 이 글을 보는 분들 중에 이번년도 입학생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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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지내시고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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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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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