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번 학기만 하면 저의 길었던 한국어 교원 2급 여정이 끝이 날 예정입니다. 쪽지 시험, 중간 고사, 레포트 작성, 강의 참관을 했고, 강의 참관 보고서를 쓰고 기말 고사와 모의 강의 시연을 하면 정말 끝이 날 예정이예요.
내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아무 생각 안하고 그냥 하니까 되는 것 같아요. (무계획 즉흥적 ENTP 록젯의 개인 의견입니다....)
아직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지는 않았지만,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있어서 과외를 시작했어요. :) 제가 배울 때는 몰랐는데, 가르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명은 폴란드 직장인이고 한 명은 러시아어 선생님이예요. 토요일에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일요일에는 폴란드를, 수요일은 러시아어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언어교환인데 - 단순히 회화만 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달라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폴란드 친구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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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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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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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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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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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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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원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