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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나이트닥터, 일이 최우선이야?

 [일드] 나이트닥터, 일이 최우선이야?

이번 화는 미츠키의 이야기 입니다. 미츠키는 강박적으로 일을 하는 스타일인데요.

겉을 그럴 듯하게 꾸미고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듯 행동하는 유키호와 다르게 (이제는 유키호도 달라졌습니다만!) 보는 이들이 알 정도로 강박적입니다.

그러한 본인의 강박 때문에 병원을 편의점처럼 사용하는 게 싫다던지 별로 중하지 않은 환자들을 편견어린 시선으로 보는 등의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죠. 이번 화에서는 그녀의 '경험'에 대한 강박을 다뤘습니다.

미츠키가 워낙 믿을 만한 실력이니 동료가 성장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하고.

그녀는 응급현장 출동 중에 기절하고 맙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나중에 밝혀지는데요.

그녀는 더블잡을 뛰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주니어 닥터나 인턴이 돈을 벌기위해서 더블잡을 뛰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들었고, 폴란드에서도 의사들이 본인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몇 시 이후에는 국립에서 사립으로 변경하기도 합니다.

국립으로 진료 받으려면 3개월 후에 사립으로 진료 받을거면 바로 되...

# 나이트닥터 # 리뷰 # 스페셜포토덤프 # 의학드라마 # 일드 # 일본드라마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