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유행하는건 다 하는가 봅니다. 일요일 저녁쯤 ㅡ 차타고 이동하는데 히터가 목구멍을 턱!
막히게 하길래.. 물을 많이 마시고 다음날 아침에 감기약 지으러 병원을 갔습니다.
열도 없고 콧물.기침도 없었기에 큰 고민 안하고 당연히 목감기로 생각했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나는 애도 키우고 운동도 가야하니 안전하게 신속항원도 하자ㅡ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집에서 해보고 왔을땐 한줄이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서 검사했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 양 성 약받아오고 안방격리중입니다.
흑흑... 가글은 하루 2번만 하라고 되어있어요 절대 삼키지 말라고도요.....
약먹어도 아프면 먹으라고 주신 타이레놀과 교차복용 가능한 진통소염제까지... 약을 왜이렇게 많이 주나ㅡ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왠걸요 26일 첫날은 목소리가 안나오고 27일 둘째날은 아침내내 일어나질 못해서 머리가 띵 ㅡ 타이레놀먹었습니다 밤이되서 열이 또 올라서 나름 교차복용한다고 해열 이라고 써있는거 먹었어요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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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코로나재감염증상(내용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