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이전의 버전 개정판이 나오기 직전에 구매해서 아쉽지만... 구리에서 첫 직장 다니던 시절, 동료 선생님의 남편과 동업하는 원장님이 저자라서 반갑다:) (가셰 박사가 표지인 개정판이 내 스타일임.)
미술관에 간 의학자 | 박광혁 - 교보문고 미술관에 간 의학자 | 의학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학문! 미술 작품 감상은 의료인에게 꼭 필요한 공감력을 기르는 훈련진료실에서 보내는 시간 다음으로 미술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의사가 있다.
그는 오늘도 흰 가…… product.kyobobook.co.kr 진료실에서 보내는 시간 다음으로 미술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의사가 있다. 그는 오늘도 흰 가운을 벗고 병원을 나와 미술관으로 향한다.
그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무엇일까? 상반된 분야처럼 느껴지는 의학과 미술은 ‘인간’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의학과 미술의 중심에는 생로병사를 숙명처럼 안고 살아가는 인간이 있다. 고야의 <디프테리아>처럼 질병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