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 심상 풍경의 구축 1950년대 말, 미국을 여행하던 드브레는 마크 로스코와 만나게 됩니다. 그 이후, 그는 투명한 음영 효과를 위해 안료를 연속적으로 얇게 쌓아 올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표면의 독특한 질감이 창출되고 원근법은 점차 희미해집니다. 새로운 풍경와 빛을 발견하기 위해 여행을 했지만, 그에게 가장 큰 영감을 준 곳은 투르의 루아르 강변이었습니다.
톨레도 풍경, 1958 / 퓌말레, 1956 노란색 위 자줏빛 선, 1996 (좌) 짙은 여름 (카샹), 1966~1967 (우) 봄의 황토빛 분홍 (카샹), 1976~1978 1950~196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색면회화의 물결에 드브레도 뛰어들었습니다. 색면회화는 물감을 넓게 펴발라 캔버스 전체를 색으로 덮어, 주제가 되는 형상과 주변 배경의 구별을 없앤 회화입니다.
색면회화의 시작은 클로드 모네의 <수련>같은 인상주의 회화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인상주의자들은 주제가 되는 형상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화면 전체를 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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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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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르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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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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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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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면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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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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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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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드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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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균질회화
원문 링크 : 수원전시회 추천, 올리비에 드브레 - 수원시립미술관,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