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어쩌다가 오페라의 유령을 2번이나 보게 되었어요...
내 통장 아주 그냥 빵구내겠다는 강력한 의지.. 포스팅이 길어질 것 같아서 내일 조승우 배우님 보러 가는데 일단 지금 쓰는 중ㅋㅋㅋㅋㅋ 드림씨어터를 찾아가는 길은 항상 험난해요...
그래도 캣츠 볼 때 한 번 가봤다고 뮤지컬 처음 보는 친구 데리고 내가 끌고 다님 드림씨어터 입구 도착하니까 보이는 숨이 멎을 것 같은 전광판... 여러분덜 이 홍보물들 교수님이랑 우리 애들이 만든 거라구요.
내가 괜히 뿌듯해 죽겠음 오늘 공연은 김주택 배우님의 팬텀을 보는 날! 봉투까지 예쁘게 팬텀의 가면이 보임...
아 정말 오유는 디자인 자체가 미친 것 같아 이번에도 예쁘게 꾸며져 있는 포토존!! 아 진짜 장미꽃 미쵸따 내가 저번에 캣츠 볼 때 너무 늦게 갔더니 사람 바글바글해서 제대로 구경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일부러 일찍 갔음!
3시 공연인데 2시 안 돼서 도착한 듯ㅋㅋㅋ 흑흑 드림씨어터 포토존은 진짜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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