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장군은~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정국이 혼란스러울때무신이 아니었음에도 근왕병 모집에 힘썼고 그 공로로 선조 가까이에서 왕을 모시게 되었다.1592년 9월 경기도관찰사가 되었고 수도수복작전을 세우고 때를 기다리던중 왜군의 야습으로 목숨을 잃었다.심대 장군이 후대에 기억되는건 왜군이 그의 목을 한양거리에 60일 동안이나 세워 두었어도마치 산사람의 모습 그대로였다는 일화는심대 장군의 충심을 전달하기에 부족함이 없는듯하다.어제는 가까이 있는 그곳을 방문 했다.심대장군 묘역가는 길목에~충장공 심대장군 사당이 있다.그리고 신도비도 사당 옆에.심대장군 묘 올라가는 길 표지판이 보인다.심대장군묘 올라가는 길..........
심대장군 묘역에 가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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