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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야 무슨 생각하니?

 강지야 무슨 생각하니?

어제는 서울나들이?^^를 다녀왔다 혼자 있었던 강지~ 웬일이야~~현관을 들어가니 우릴 반긴다 그~ 럼 바로 산책가자~~ 해가 지는 즈음의 오후시간대였다.

논에 모내기 중이어서 그런가? 시골스런 풍경이 저녁시간대라 그런지 더 물씬 느껴지며 내 정서를 자극했다..

일부 논에는 모가 심어져 있었다. 모판들이 논 두럭에 놓여 있고~ 이 풍경 참 좋다 농부들의 수고스러움을 생각하니 감사한 맘이 든다...

이건 지난 주 모습이었는데~ 트랙터가 바쁘게 움직이고 논에 물 대는 모습이었는데, 어느새 이번 주는 모를 심느라 분주해 보였다. 논 위 부분에 두릎나무들과 경고문!

제발 남의 농작물에 손 좀 대지 마시라!!~~~ 청둥오리가 어쩜 그렇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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