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첫 에버랜드!!! 두둥 저와 남자친구는 놀이기구를 못타지만 놀이기구 외에도 하루종일 놀수 있다길래 바로갔습니다.
정말루 하루종일 놀다 온 에버랜드 리얼후기!! 저는 오픈런은 하지 않고 11시 50분?
쯤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사파리, 로스트밸리 모두 스마트줄서기는 도전조차 못한~ 들어가자마자 눈에띄는 판다월드!
여긴 가야해 바로 어플에 들어가보니 판다월드 레니찬스 가능하더라구요! 레니찬스 뭐냐면 일정시간?
마다 추첨을 통해서 예약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어요. 바로바로 당첨!
저기 적혀있는 시간 내로 가면 되는데, 조금 일찍 가서 줄 서도 상관 없어요. 판다는 두마리 있었어요!
어른판다 아기판다 이름은 기억안..........
에버랜드 판다월드 사파리 타이거밸리 알버트스페이스센터 로스트밸리 튤립축제 완벽후기 웨이팅 시간 할인혜택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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