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인형같이 아주 예쁜 새 가족을 인천랙돌분양으로 데려오게 되어서 좋았던 이 경험을 나누고 싶어 글을 써봐요 딸이 5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올해 초부터 한국에 들어와 취직을 해 직장에 다니고 있답니다 미국에서는 이모인 제 여동생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어요. 거기엔 6살 된 렉돌이라는 품종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너무 예쁘다고 굉장히 아껴주고 귀국하면 우리도 키우자며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는데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그 마음이 아직도 있는지 오자마자 가족회의를 하자고 모두를 불러 모아 앞으로의 계획을 진지하게 말하더라고요.
반려동물을 싫어하진 않지만 한 번도 키워본 적이 없다 보니 걱정이 앞섰지만 이모네에서 많이 배워왔다며 초보 집사이지만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다고 다짐을 하는 걸 보니 정말 진심이구나 하는 게 느껴졌어요. 활동하는 맘 카페에 질문해 알아보니 다양한 입양처가 있었고 다들 입을 모아 말하는 게 건강한 게 가장 중요해 전문적이고 정직하게 관리하는 곳에서 데려와야지...
원문 링크 : 인천랙돌분양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매력덩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