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좋은 아침 입니다. 이제 정말 봄이네요.
날씨가 따뜻하니 정말 좋네요. 1년이 사계절이 아니라 2계절.. 봄과 가을만 있었으면 좋을거 같네요 ^.^ 오늘은 간단한 관용어구 표현 하나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표현은 'buring a hole in my pocket' 입니다. 말 그대로 직역을 하면 '주머니에 구멍내기' 입니다.
위에 이미지를 한번 보세요. 주머니에 돈이 들어 있는데..
구멍이 났다면?^.^ 돈이 줄줄 새겠죠?
맞습니다. 바로 그 뜻으로 사용을 하는 관용어구 입니다.
그 의미가 돈을 쓰고 싶어서 안달난 상황을 설명을 하는데요.. 우리말과 맞춰 보면 '지름신이 왔다', '줄줄샌다', 라는 의미로 사용이 될거 같아요. ^.^ 요즘 저도 할리 오토바이를 사고 싶은 지름신은 와 있는데...
와이프가.. 구멍을 막고 있어요 ㅜ.ㅜ 그럼 예문을 살펴 볼까요?
My paycheck is burning a hole in my pocket; I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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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어] 지름신이 왔다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